arcmap 11

Part 3. QGIS에서 네트워크 분석하기 1 (부제: postgreSQL 및 PostGIS 설치)

ArcMap은 너무도 강력크하여 Link Shapefile 이나 File GDB안에 Link가 있으면 노드와 링크를 몇번의 클릭질로 생성해주고 내장되어 있는 네트워크 분석 모듈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이에 맞는 라이센스를 추가 구입하긴 해야 함) 돈은 삶을 참 이롭게 해준다. 특별한 DBMS를 설치하지 않고가능케 하는 esri 개발자들은 역시 오지고, 지린다. File GDB에서 다 가능함.물론 외부 DBMS를 사용할 수 있게 ArcSDE 설치도 가능함. 그러나, 돈 없는 사람들은 사실 못씀. File GDB는 이제 드라이버 설치 후 오픈소스에서 사용가능함.그나저나, 나는 서버 개발자가 아니라서 DBMS/DB 뭐 뭔말하는지 잘 모름. 그래서 오늘은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인 QGIS에서 네트..

Part 2. Georeferencing (Chp. 2 : 캐드파일나 이미지파일을 GIS소프트웨어로)

저번에 작성했던 내용은 CSV나 TXT의 형태로 제공되는 데이터와 SHP을 KeyField를 통해 연결해서 속성정보가 풍부한 형태의 공간정보를 만드는 작업을 하였다.(사실 저번 작성내용이 몇 달이 지났는지도 모르겠음..) 암튼, 조금 더 응용을 해보자. 그리고 응용을 해보기 전에 하나 전달할 께 있다면 앞으로는 QGIS를 좀 더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물론 ArcMap의 성능이나 파워풀함은 비교 대상이 없지만, QGIS는 무료라는 장점과 잘 사용하면 ArcMap보다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ArcGIS를 학교에서 자유롭게 사용하다가.. 회사에 와버린 나머지 사용이 힘들어졌다 ㅜ_ㅠ 이제 본론. GIS분야를 연구/공부하다보면 다양한 기관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갖고 있게 된다.(그리..

Part 1. 벡터 데이터 다루기 (Chp. 1 : 속성과 공간정보의 Sync)

저번에 만들어놓은 컨텐츠의 양이 장난 아니다라는 얘기가 있었다. 연구실 영민님의 개인 블로그에서도 얘길 하지만 그냥 다짜고짜 시작하는게 맞지 않겠느냐? 실제로 우리가 진행하면서 시행착오를 쓰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 동영상을 하는게 낫지 않겠느냐의 의견도 주고 받앗다. > 영민님 블로그 (클릭) 고민하다가 그냥 글로 남기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목차를 바꿀까 한다. (바꿀까?) 일단 기본 공간정보를 다루는것은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그대로 진행하는걸로 한다. 공간정보의 세세한 설명보다는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어느정도의 공간데이터를 다루는 지식이 있다고 가정하고 진행하겠다. (즉, shp이뭔지, dbf가 뭔지 shx가 뭔지 prj가 뭔지..) 대부분 대학원생 및 연구원들의 한계는 이 데이터를 어..

두번째장. 목차 (Content)

기존의 GIS 교재가 어떤식으로 나와 있는지 모르겠다.솔직히 이야기 하건데, 나는 GIS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다. 미국 학부에서 배워왔을 때 교수님이 주신 shp 으로 좌표를 맞추고, 수정하고, 분석하고 .. 이정도의 일을 했다. (GIS는 Minor.. 학부식 표현을 쓰면 emphasis on GIS 였던것 같다)석사에서는 raw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공해서 공간정보화하고 수정하고, 분석하고, 논문을 쓰고.. 물론 학부 졸업과제를 한국으로 했었고, 내가 나름 경쟁력을 갖는것은외국에서 한국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터득한 엄청난(?) 시행착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know-how일 것이다. 내 과거를 되짚어 볼때, GIS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라고 생각해봣을때 약 50..

첫장. 독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by PK

최근 대학원생으로..직장인으로..혹은 미생으로 설사 데이터가 있다 하더라도 이를 가공하고, 분석하고, 읽을만한 컨텐츠를 만들고 (소위 스토리 맵이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의 작업은아직은 노는것과 마시는것이 좋을 나이인지라 사실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내가 꾸준히 블로그를 하는것은 나의 동료를 찾음과는 물론이고, 나의 커리어의 단절이 없기 위함이다. (설사 내가 GIS와 무관한 일을 한다 하더라도.. 말이다) 한편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다.ArcMap 강의 영어로된 책은 많지만 GIS 비전문가에게는 GIS 자체로도 큰 장벽이다.학문의 경계는 베를린 장벽처럼 한순간에 없어질 것 이다. GIS는 유용한 도구이다. (나는 학문으로써 공부했다.)그런데 이를 알고있으나 사용하지 못하면 안타깝다. 다행스럽게도 국립..

맵 프레임: 다음 지도 & 네이버 지도 (3)

날이 매우 덥다.아, 녹을것만 같다. 그래서 난 학교에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돈만 꾸준히 벌 수 있다면 학생이란 밸류는 정말 소중한 것 같다. 쨋던...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네이버지도와 다음지도를 비교하려고 한다. 오늘 주제는 맵 프레임.일반적으로 맵 프레임이라 하면이와 같이 경위도를 나태나는 프레임을 쓰거나,앤틱 지도? (과거 유럽에서 사용했던 지도 등)는 심미적으로 뛰어난 느낌을 주고자 동글이(?)등을 넣어서 지도를 쓰거나사실 위 지도는 과거지도는 아님.. Antique Style로 만든 요새 지도임 다양한 삽화를 넣어서 꾸미고자 했던것을 확인할 수 있다.위 Convention들은 현재까지 사용되는 GIS 소프트웨어(ArcMap, QGIS, uDig 등) 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 ..

드론으로 찍은 사진으로 퍼즐 맞추기 (부제: 드론 시즌의 시작)

한동안 드론관련해서 글을 못썻다.아무래도 겨울이 지나 드론을 띄우기도 힘들었고 (배터리 땜시..)다양한 일이 지나갔다. 대학원생으로 써야할 논문과 채워야할 성과, 그리고 해야할 잡일/ 노예(읭?)/ 뻘짓/ 연애(읭?) 등이 날 괴롭혔다. 근래 블로그엔 안썻지만 드론을 몇번 띄웠다.조정감각은 그대로나, 역시 이착륙시엔 항상 조심해야한다. 최근에 엔젤스윙 관계자와 같이 야외에 나갔는데,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있엇다.항상 안전, 그리고 조심. 각설하고.. 제목은 거창하게 표현했다. 드론으로 찍은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토글로 껏다 켯다하니 뭐랄까.. 퍼즐맞추는 느낌이 났다. 이런식이다. 물론 학교외에 다른지역도 많이 촬영했는데, 왠지 업로드하면 잡혀갈것(?)같은 느낌에 올리진 않았다. 그중에서 가장 유의미했던 영..

돈을 벌기 위한 GIS (자판기 최적 위치 선정) - 그 마지막 이야기

지난이야기지난번, 우리는 실제적으로 적정 위치를 탐색하였다.그리고 위치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지도위에 디스플레이하였다.이제, 분석만이 남았다..... 입지 분석 혹은 입지 선정.. 학부, 대학원때 조금 관심을 두었으나 실질적으로 업무나 연구에 활용한적은 없었다.기본적으로 네트워크를 이용한 분석이나, 공간최적화는 생각보다 진입장벽도 높고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해냈다.사실 이번 업무를 계기로 나도 조금 공부를 했고, 그동안 축적되어왔던 지식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학부나, 석사때보다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었다.그전에 경로탐색(길찾기), 서비스권역분석(등시간도지도), fleet management (화물차 및 여러 운송수단을 갖은 회사-예, 택배-의 운영비 절감 분석), 등을 해보았지만내 생계를 위한 N..

경전철이 생기면 어떻게 변화하는가?

서울에 살고 있는 나는 가장 가까운 지하철(낙성대역)까지 마을버스로 약 15-20분이 소요된다.퇴근시간에는 약 30분이상 소요된다. 기존에 새로운 노선이 생긴다는것을 알 고 있었으나 (한우진 씨의 미래철도 DB를 통해서..)나라의 곳간이 비어서 종종 취소되는 경우도 알 수 있었다. 이번에 서울시에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을 확정했다고 한다.서울 서남권에 살고 있는 나는 서울 서부선과 신림선에 있어서 매우 기대되는 바이다 (물론 내 집은 거기에 없어서 집값이다 뭐다 별로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다만 월세가 올라가겠지... 아 집없는 이 서러움..) 나는 철도망에도 관심이 많다. 철도마니아의 follower이기도 하며 DC인사이드 철도갤러리도 간혹 들어가본다.철도덕후정도는 아니다. 일단 본 연재는 기존에 진정한 ..

지도로 생각하는 버스 노선 및 위치

지도와 생활생활과 이동이동과 교통 우리 지도위에서 만납시다 요근래 교통에대한 관심이 높다. 나는 어렸을적 부터 하고싶은것이 굉장히 많았다.엄청나게 큰 여객선의 선장 -> 천문학자 -> 파일럿 -> 도시계획가 -> 지금은 ...... 직장인... 읭? 위의 것들과 공통된것이 하나있다면 바로 "지도" 이다. 지도는 몇십장이 넘는 테이블데이터를 쉽게 지도한장으로 나타낼 수있다. 예를들면... 어느 버스의 승하차인원을 알고싶다면 주로 기관에선 테이블형태로 주어진다.요로코롬 생긴녀석을.. 아, 서울대입구역 근처로 갈수록 승하차 인원이 많고 서울대 공대쪽에 사람들이 많이 타는구나 라는것을 알 수 있다. 매우 가독성이 뛰어나고 편리하다. 서론이 길었다.이유가 어찌됫던간에 나는 지도와 운송수단에 관심이 많다. 이번주제..